임신 / 육아2013.02.15 21:19

 

** 유아보습제/유아보습크림/유아보습로션 **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보습제품입니다

꼬맹이를 위해 준비한 제품이지만

그린핑거 제외하고 유아 전용제품은 아니에요

피지오겔, 세타필 모두 보습제품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피부가 예민한 편인 남편도 세타필 크림을 사용하고 있어요

 

 

 

 

 

● 세타필 로션

 

세타필 제품은 대용량이라 좋아요

용량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구요

 

용기는 펌프형이라 사용이 편리합니다

펌프 부분이 오른쪽으로 돌리면 잠김,

왼쪽으로 돌리면 열림인데

누를때마다 왼쪽으로 돌려줘야 해요

(원래 다 그런지 제가 산것만 그런건지는 모름)

이것이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사용할 때마다 돌려줘야해서 불편하지만

로션 바를때마다 울 꼬맹이가

들었다 놨다 누르고 입에 넣고 빨고

한시도 가만 두지를 않습니다

만약 펌프가 잠김으로 자동 돌아가지 않으면

꼬맹이가 누를때마다 로션이 사방으로 발사 되었을거에요

 

펌프형이라 그런지 사용을 하다보면

용기의 배 부분이 홀쭉해집니다

용기 안 공기때문인것 같아요

 

향은 좋은편입니다

발림성도 부드러워 좋긴한데

흡수가 빠르지 않아 여러번 문질러야 합니다

로션 바르는 동안 꼬맹이가 결코 얌전히 있지 않으니

로션 바르는 시간이 아흑~ 힘들어요 ㅎㅎ

싹싹 흡수가 된다면 참말로 좋겠는데 말이에요

 

 

 

 

 

● 세타필 크림

 

역시 대용량이고 저렴한 편입니다

뚜껑 부위에 스티커 외에 안쪽에 별도의 커버가 없이

뚜껑을 열면 바로 크림이 담아 있습니다

 

로션과 다르게 용기가 그냥 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대용량이라 용기 그대로 사용하게되면

공기와 손의 접촉이 많아

자칫 크림이 상하게 될수가 있어요

작은 공병에 덜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육안으로 보기에는 크림이 뻑뻑해보이지만

실제는 부드럽게 발립니다

향은 좋은 편인데 금방 상한듯한 냄새가 났어요

그냥 느낌상 그런건지?

찝찝하지만 그러려니 사용하고 있습니다

 

 

 

 

 

** 유아보습제/유아보습크림/유아보습로션 **

 

 

 

 

 

● 세타필 비누

 

피부가 연약한 아기들은 약산성 비누를

써야한다는 것을 뒤늦게서야 알았어요

약산성 비누를 찾아보고 뉴스킨 바디바를 사려던 참에

우연히 세타필 비누를 알게 되었습니다

리트머스 종이로 실험했는데 산성으로 나타난것을 보고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향이 좋고 부드러운 편입니다

씻었을때 뽀도득한 느낌이 없는데

피부의 보호막과 필요한 부분을 남겨두기 때문이라네요

 

금방 물러진다는 후기를 보고

사용후에는 발코니에 내다놓고

건조시켜 사용합니다

 

 

 

 

 

● 피지오겔 크림

 

피지오겔은 비교적 고가의 제품이에요

꼬맹이 피부중에서 특히 붉은 부위와

외출시에 사용하고 있어요

 

부드럽게 발라지고

세타필 크림에 비해 무거운 느낌입니다

 

 

 

 

** 유아보습제/유아보습크림/유아보습로션 **

 

 

 

 

 

꼬맹이 목욕후에 세타필 로션으로 얼굴과 몸 전체적으로 바르고

피지오겔 크림피부가 붉은 부위

(볼과 턱, 왼쪽 팔 접히는 곳, 어깨 부위

꼬맹이가 아토피가 약하게 있거든요 ㅠㅠ)

발라줍니다

세타필 크림나머지 부위에 꼼꼼히 발라주고 있어요

 

낮에는 붉은 부위 위주로 세타필 크림을 수시로 발라줍니다

밥 먹고 나서 챙겨 발라주고

건조하다 싶을때 수시로 발라줘요

 

세타필, 피지오겔 둘다 명성이 자자한 제품이지만

보습력이 아주 좋다는 느낌은 없어요

그저 괜찮은것 같다는 정도?

낮에 밥먹고 나서 챙겨 바르니까

4시간 간격으로 바른다고 보면 되겠네요

 

꼬맹이가 아토피가 있어서 긴장 많이 했는데

보습제 덕인지 지금은 많이 좋아진 편이라 걱정 덜었어요

보습 조금 게을리 하면 금방 또 빨갛게 올라오지만

제가 신경 좀 쓰면 더 나빠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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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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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3.02.14 23:17

** [놀이방매트 비교]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vs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

 

 

 

 

 

아기가 있는 집이라면 필수로 있어야 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놀이방매트

저희 집에도 3장이나 깔려 있습니다 ㅎㅎ

 

꼬맹이가 움직임이 많아지면서 바닥에

뭔가 깔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더라구요

무언가 필요할때 인터넷 검색 바로 들어갑니다 ㅋㅋ

처음에는 놀이방매트와 폴더매트를 두고 고민 했는데

결론은 놀이방매트로 선택!

놀이방매트와 폴더매트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현재 저희집에 필요한건 놀이방매트더라구요

 

놀이방매트의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이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

특히나 뽀로로 캐릭터가...

아이들에겐 뽀통령이라지만

어차피 내가 사는 거...

어차피 아직 울집 꼬맹이는 뽀로로를 모른다는 거... ㅋㅋㅋ

헌데 막상 깔아놓고 보니 예쁘고 좋더라구요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놀이방매트를 선택한 이유는 끝부분에 살짝 말씀 드릴게요

 

 

 

 

 

** [놀이방매트 비교]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vs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앞면. 현재 거실에 깔려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놀이방매트는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와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입니다

둘다 LG하우시스 제품이라 사실 비교가 크게 의미가 없겠지만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저도 같은 LG하우시스 제품이고 피셔스라이스랑 합작(?)이라

캐릭터를 사용한거 외에 사실상 같은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사용을 해보니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요

 

놀이방매트도 종류가 많은데 오래 사용할 물건이라

아끼지 말고 좋은걸로 사기로 했습니다

다른 제품은 냄새나고 밟을때 찍찍 소리나고

눌림 복원도 잘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다른것들은 열외로 하고 LG하우시스 제품에서만 골랐습니다

참고로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2012년 12월 24일에 구입했고

꼬맹이가 활동이 많아지면서 행동반경이 늘어나

2013년 1월 31일에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를

추가로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놀이방매트 비교]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vs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앞면. 현재 거실에 깔려 있습니다

 

 

 

 

 

## 크기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230 * 140 * 1.5cm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는 250 *140 * 1.5cm

 

가로 길이만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가 20cm 더

세로길이와 높이는 동일합니다

 

1.8cm 높이도 있지만 1.5cm도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어서

두번째도 같은 높이로 구입 했습니다

높이가 같아서 두개를 붙여서 사용해도

아래 보시는 바와 같이 단차가 없습니다

꼬맹이가 이동 하는데도 불편함이나 어려움이 없습니다

 

 

 

 

 

 

 

## 디자인 및 색상

 

디자인은 두 제품 모두 캐릭터가 귀엽고 예쁩니다

차이가 있다면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패턴이 반복되는 프린트 방식이고

앞/뒷면 모두 예쁜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반면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는 프리미엄원컷으로 한판이 프린트 된 방식이고

앞면은 예쁜 그림으로 되어 있지만

뒷면은 그냥 갈색 바탕에 재미없는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딱히 화려한 그림을 선호하지 않는 분이라면 사용하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색상이 선명하고 화려한데 반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는 상대적으로 색상이 흐린 편입니다

두 제품을 비교 했을때 그렇다는거지 갠적으로는 둘다 맘에 들어요

 

 

 

## 표면 두께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표면이 두꺼운 편입니다

밟았을때 더 쫀쫀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상대적으로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의 표면이 얇은편이라

밟았을때 더 깊숙히 푹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 엠보

두 제품 모두 이중 엠보처리 되어 있지만

밟았을때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편평한 느낌이고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는 상대적으로 더 오돌도돌한 느낌입니다

엠보가 더 느껴져요

 

 

 

 

 

** [놀이방매트 비교]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vs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와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를 함께

거실에 깔아놓은 모습입니다

우리 꼬맹이 궁딩이가 찬조출연 해주었네요 ㅋㅋ

 

 

 

 

 

## 냄새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처음 포장을 뜯었을때도 냄새를 느끼지 못했는데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는 냄새가 좀 나더라구요

저녁 늦게 깔았었는데 다행히 다음날 자고 일어나니 더이상 냄새가 나지 않았어요

 

 

 

## 청소

 

청소는 둘다 비슷합니다

하루 한번 박스테이프로 찍찍~ 한 후에 물티슈로 쓱쓱~

일주일에 한번 청소기로 돌려주고 있어요

표면에 묻은거는 잘 닦이는 편입니다

 

but.. 그러나..

물을 쏟았을때...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는 물이 엠보 사이에 스며들어 닦기 힘들어요

손톱으로 사이사이 신경써서 닦아야 하는데

스며든 범위가 넓을때는 ㅠㅠ

끈적한 음료나 꼬맹이가 쉬야를 흘리기라도 하면

비명소리 자동 발사 됩니다 ㅎㅎ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는 비교적 수월한 편이에요

엠보가 더 돌출되어 있는데 신기하게도 더 잘 닦여요

싱크대 가까이에 있어서 설거지 하면서 물이 잘 튀는데

이까이꺼 여유있게 웃으며 닦고 있습니다

 

 

 

 

 

** [놀이방매트 비교]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vs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뒷면. 현재 꼬맹이가 자는 방에 깔려 있습니다

 

 

 

 

 

## 복원력

 

요고 아주 중요하지요

눌림복원, 말림복원 둘다 좋은 편입니다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가 TV장 앞에 깔려 있어서

주로 많이 앉아 생활하고 있는데요

오래 앉아 있다 일어서면 엉치뼈 부위가 눌려서 푹 들어가 있어요

엎드려서 팔꿈치로 상체를 세우고 있거나

좀 무거운 물건을 올려놓거나 하면 눌려서 움푹 패이는데

반드시 복원은 됩니다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려요

무거운 물건은 절대 올려놓지 않고 있어요

손가락으로 꾹 눌러볼때는 금방 올라 옵니다

 

말림 복원도 좋은 편이에요

배송 올때 긴 박스에 둘둘 말려 있는데

요즘 날씨가 추워서 딱딱하고 끝이 좀 말려 있어요

이건 바닥에 깔아 놓으면 금새 펴집니다

근데 방에 깔아놓은거는 벽에 바짝 붙어 있는데

벽이 차갑다보니 아직도 위로 조금 말려 있는 상태입니다

겨울이 끝나면 이것도 평평해지겠죠 ㅎㅎ

 

 

 

## 마크

 

LG하우시스 마크는 잘 안보이게 되어 있어 좋아요

반면 피셔프라이스는 귀퉁이에 대문짝만하게 찍혀 있습니다

뭐.. 신경이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지만

썩 맘에 들지는 않습니다 ㅎㅎ

 

 

 

 

 

** [놀이방매트 비교] LG하우시스 옐로우베어 vs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 **

 

피셔프라이스 세계지도를 살때 받은 사은품이에요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있는 유아 쇼파입니다

분홍색이 왔으면 좋았을텐데 머.. 괜찮습니다 ㅎㅎ

꼬맹이가 좋아하는 편이에요

 

 

 

 

 

제가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이정도로 정리 해봤어요

당연히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가격이 결코 싼게 아니기 때문에

구입을 하기 전 사용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꼼꼼히 살펴봤어요

현재 두 제품 모두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무료제공 아니고 내 돈 주고 사서 내 맘대로 쓴 사용후기 입니다 ㅎㅎ >

 

 

 

 

 

** 폴더매트 vs 놀이방매트 **

폴더매트와 놀이방매트를 써보신 분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고민한 결과

전 놀이방매트를 선택 했습니다

 

 

 

 

 

1. 안전

 

아이가 아직 어리기 때문에 4cm나 되는

폴더매트는 너무 높다고 생각했어요

어른들 입장에선 4cm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에겐 활동하기 힘들고

자칫 위험할수도 있는 높이 입니다

보행기를 탈때도 턱에 걸려 이동 할수 없고

매트 위에서 바닥으로 내려오면서 넘어질수도 있어요

 

또 폴더매트는 모서리 부분이 각진형태로 되어 위험할 수 있고

공을 떨어뜨려 봤을 때 폴더매트는 공이 여러번 튀어 오르지만

놀이방매트는 충격흡수가 되어 많이 튀어 오르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잘 앉아 있다가도 갑자기 넘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머리를 바닥에 찧을까봐 항상 걱정인데

넘어질 때 충격흡수가 되어 머리를 보호할수 있어야 되겠죠

 

높이나 모서리, 충격흡수 등을 볼때

놀이방매트가 아이에게 더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

놀이방매트를 우선 구입했구요

폴더매트는 아이가 좀 더 크면 사용할 생각이에요

 

 

 

2. 색감

 

놀이방매트는 색상이 화려하고 선명한데 비해

폴더매트는 파스텔톤입니다

(원색 제품도 있지만 그건 내 스딸 아냐~~ ㅋ)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폴더매트를 선호하지만

아이에게는 예쁜 그림도 그려져 있고

알록달록한 놀이방매트가 더 좋을것 같더라구요

시각적으로 자극도 줄 수 있고

영어가 써있어서 공부도 될수 있을거 같아요

 

 

 

3. 청소

 

폴더매트는 물을 쏟으면 이어지는 틈새로 물이 스며들고

먼지나 머리카락이 달라 붙는다는 이야기를 봤어요

오랫동안 사용할 물건인데 이럼 곤란하지요 ㅎㅎ

 

 

 

4. 눌림

 

폴더매트는 인조가죽으로 밟았을때 푹 들어가면서

미끄러짐? 밀림현상? 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밟았을때 비교 사진을 보고 차이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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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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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2.03.12 19:28






2012. 03. 10.
27주 3일

<아기>
머리지름 6.92 cm
몸통(복부)둘레 21.64 cm
허벅지 길이 5.13 cm
몸무게 995 g
초음파상 예정일 2012-06-08


<엄마>
혈압 107/65  몸무게 51.2


<진료>
입체초음파, 소변검사
3주 후 정기검진. 예정된 검사는 없음






언제나 즐거운 정기 검진일
오늘은 울 아가 모습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입체 초음파 날이다
근데 울 아가... 못생겼구나.. ㅋㅋ

발가락이 참 길고 입술이 두껍다
초음파 찍으시는 분이 엄마 안닮고 아빠 닮았다고 하네
딸인데.. ㅋㅋㅋ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어서 얼굴 찍기가 좀 오래 걸렸다
손 치우라고 계속 배를 흔들어대서
울 아가 어지럽지 않았니? 괜찮을지??

양수 먹고 있는지 입 뻐끔 거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못생겨도 사랑스런 나의 아가^^






오른쪽 발






왼쪽 발






오른쪽 손
손목을 꺾고 있다






왼쪽 손






얼굴 옆모습
이마에 손을 올리고 있다






입체로 본 얼굴
손이 항상 얼굴에 ㅋㅋ






머리지름
아빠 닮아 머리가 크다 ;;
걱정.. 걱정...






복부 둘레
울 아가 몸통은 주수보다 작은 편






얼굴






심장박동


     
 
 

이번주부터 정기검진이 3주로 짧아졌다
조금 더 지나면 2주에 한번씩 가게 될것이다
정기 검진 주기가 짧아질수록
출산이 가까워 졌음이 실감 난다
아직 암것도 모르는 상태지만 ㅋ

슬슬 필요한거 준비하고
마음의 준비도 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도 잘 못챙겨먹고 있는데
잘 크고 있는 울 아가
고맙고 기특하다

아가야, 3주 후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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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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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슬슬 마음의 준비하셔야 할듯하네요..^^
    오랜만에 들른듯해요~
    잘지내시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3.14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윤

    ㅎㅎ 아롬이 얼굴 보러왔어
    엄마 아빠 얼굴이 잘 조합된거 같은데?
    어여 실물 보고싶지? 기대된다~^^

    2012.03.26 0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윤

    ㅎㅎ 아롬이 얼굴 보러왔어
    엄마 아빠 얼굴이 잘 조합된거 같은데?
    어여 실물 보고싶지? 기대된다~^^

    2012.03.26 0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임신 / 육아2012.02.19 18:38

사랑스런 나의 아가 ^^*




2012. 02. 17.
24주 2일

<아기>
머리지름 6.14 cm
몸통(복부)둘레 19.95 cm
허벅지 길이 4.22 cm
몸무게 691g

<엄마>
혈압 104/60  몸무게 49.9

<진료>

정밀초음파, 당뇨 및 빈혈검사(피검사), 소변검사
3주 뒤(12.03.10) 입체초음파 예정





오늘은 정밀초음파 검사를 하는 날이다
정밀초음파는 입체초음파와 달리 기형 검사를 위한 것이다
이때쯤이 양수가 많은 시기로 가장 좋은 초음파 영상을 볼수 있어
태아의 기형을 가장 잘 진단할 수 있는 시기라 한다

(정밀초음파에 대한 짧은 설명 => [임신20주] 초음파 및 소변검사)


부위별로 세세하게 신체 사이즈 등 측정하기 때문에
정기검진때보다 초음파 보는 시간이 길다

우리아기 오래 볼수 있어서 좋기는 하지만
괜찮은건지 걱정이 되기는 했다

하지만 사전에 안내 받은바로는
초음파는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방사선에 의한 피해가 없고

현재까지 진단용 초음파로 인한 인체나 태아의 이상이나 장애는
발견된 경우가 없는 안전한 검사라고 한다







소뇌






우리 아가 생명줄ㅋ
태반과 탯줄







턱 괴고 있는 우리 아가 ㅋ
(머리 위쪽에서 보는 방향)







오른손과 왼손







오른발과 왼발






얼굴 옆모습
(오른쪽 화살표부터 이마, 코, 턱)




 

심장
(좌심방, 좌심실, 우심방, 우심실)




검사상 특이사항 없고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
우리아가 어찌나 잘 노는지
검사하는 동안에도 계속 움직인다고
초음파 보시는 분이 쬠 힘들어 했다 ㅋ

당뇨 및 빈혈 검사는
검사 다음날 문자로 결과가 온다
요즘 어지러움을 종종 느끼고 있는데
당뇨와 빈혈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수치라고 한다
임신성 당뇨 걱정했는데 한시름 놓인다
임신중독도 조심해야지..

우리 아기 보는거 나만 즐거운 일이겠지만 ㅋ
그래도 이쁘고 사랑스런 내 아기 사진 올려본다^^
아래는 초음파 동영상
정밀초음파라 시간이 길어 두개로 나뉘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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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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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2.01.31 20:42






미루고 있던 태아보험 드디어 가입하다



아, 이제 숙제를 하나 끝낸 기분이다 ㅎㅎ
해야지, 해야지 생각만 하면서 미루고 있던 태아보험 가입
오늘 드디어 해결~ ㅋ

마감 일정에 쫒겨 일을 하듯
태아보험 가입도 그렇게 ㅋㅋ

임신 초반에 막연히 태아보험을 하나 들어야 겠다는 생각에 인터넷 슬쩍 들여다 보고
나중에 천천히 봐야지 하면서 자료만 좀 뽑아 놨었다
당시 21주 이내에 하라는 말을 그냥 흘려 들었다
'나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에 그랬으리라 ㅉㅉ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지내오다 어느덧 20~21주에 접어들고
마침 설 연휴까지 있어 나도 이래저래 바쁘고 보험회사도 근무를 안할것이고... 마음이 다급해졌다
미리 알아보고 있었더라면 맘 편히 가입 했을텐데
시간이 촉박하니 알아보고 비교해 볼 시간도 없고 이러다 기간 놓힐것 같고...
조급했지만 예전에 뽑아놓은 자료를 조금씩 봐 왔고
요즘에는 보험 비교사이트가 있어서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 태아보험 비교 페이지로 이동 [클릭]






태아보험 종류 / 태아보험 가입시기



태아보험의 보장 내용은 각 보험회사별로 대동소이 하다
보상조건, 보장금액, 보험료 등 차이가 있으니 비교를 해보고 가입하길 권한다

위에 보는바와 같이 예비맘들이 많이 찾는 보험은 현재기준
LIG 희망플러스 자녀보험
현대해상 하이라이프 굿앤굿 어린이 CI보험
메리츠화재 우리아이 성정보험 M-키즈
로 추려볼 수 있다

이 밖에
동부화재 다이렉트100세건강보험1110(태아형)
흥국화재 더플러스사랑보험1109(태아플랜)
등이 있다

나는 의료비에 중점을 두고 알아봤기 때문에 주로 화재보험사(손해보험사)의 보험 상품들이다
생명보험사에도 태아보험은 가입할수 있고
가입 순위로 보면
신한생명 신한아이사랑보험名作
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자녀사랑보험
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보장보험
이 각각 1~3위라고 한다

나같은 경우 생명보험사는 뒤로하고 손해보험사 상품만을 보았기때문에
생명보험 상품에 대해서는 잘 모르나

가입시기로 볼때 손해보험사는 임신을 인지한때부터
생명보험사는 임신16주때 부터 가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Baby Gomperts Velthoven
Baby Gomperts Velthoven by willem velthoven 저작자 표시비영리





내가 선택한 태아보험 / 태아보험 필요성 / 태아보험 가입시기



나는 세군데 정도 살펴보고 가입율 2위로 나와있는 현대해상으로 선택을 했다
내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편이고
인터넷으로 살펴본 바로도 현대해상의 태아보험이 인지도가 좋은 편이었다
솔직히 주변 사람을 따라간 경향도 있지만
보험료와 보장 내용을 하나씩 비교해서 보다보니 현대해상이 좋겠다 싶어서 결정을 했다

나는 21주가 마지막 기한인줄 알고 급하게 서둘렀는데 22주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보험 가입하면서 상담을 해보니
임신 주수를 우리가 계산하는거랑 보험회사에서 계산하는거랑 다르다고 한다
정확히 어떤기준으로 계산이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22주 된 산모도 막상 보험에 가입하려하니 23주로 나와서 가입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런 이유에서 처음에 알아볼 때 21주 이내에 하라고 했나보다
까딱 잘못하다 못할수도 있으니까 안전빵으로 ㅋㅋ

하지만 22주가 지났다고 해서 보험가입을 못하는것은 아니다
태아보험의 경우 저체중아 출산, 신생아 장해 출산, 선천이상 수술 등 태아보장 특약이 있는데
22주가 지난경우 이 태아보장 특약을 가입하지 못하는 것 뿐
다른 보장은 가입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미숙아로 태어나서 인큐베이터에 들어간 경우
태아보장특약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는데

이는 굳이 태아보장특약이 아니더라도 의료비와 입원비 특약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다
때문에 22주 이내 산모라 하더라도 본 특약을 빼고 가입하는 경우도 있다
기간 내에 태아보험을 가입하지 못했더라도
이같은 방법으로(태아특약 빼고) 보험을 준비해주는것이 좋다





This little piggy (EXPLORED)
This little piggy (EXPLORED) by Insight Imaging: John A Ryan Photograph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차피 늦은거 태어난 후에 가입하지
왜 굳이 태아특약을 빼고라도 미리 가입을 해야할까?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것이다
(보험도 그래서 준비하는 것이고..)

만에 하나 태어나면서 문제가 있을수도 있고
건강하게 태어났다 하더라도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들에게는 언제, 어떠한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체중이 적게 나가 치료를 받을수도 있고, 신생아 황달,
호흡이 불안정 할 수도 있고, 청색증, 패혈증...등등

신생아에게는 항상 위험이 있을수 있다

만약 내 아이에게 이런 일이 발생 했다면
보험 가입에 제한이 따른다
완치후 몇년 이후에 가입이 가능하다던지 등등
태어난 이후에 보험을 가입하려고 했으나
막상 가입하고 싶은데 이러한 이유로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뱃속에서 건강했던 내 아이가
태어날때 세균에 감염되어 출생직후 입원을 할수도 있는 일이다
실제로 지인중에 아기가 태어났을때 청색증에 혈소판(?) 수치가 모자라
바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갔던 일도 있다
출생 전에 보험을 미리 가입 했다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22주가 지났더라도 출생 전에 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

내가 태아보험을 가입하겠다고 하자
보험 필요 없다며 그냥 돈 모아서 병원비 내면 되지
보험료로 내서 버려지는 돈 아깝다고 하는 신랑에게 살짝쿵 현혹되어
가입하지 말까를 고민하다가 시간만 보냈는데
이것이 내가 낸 결론이다
고로 나는 21주 6일째 가까스로 보험에 가입했다 ㅋ

오늘이 1월 31일
22주 넘어가면 혹여나 위에서 말한거 처럼 가입 안될까봐
21주 마지막날인 오늘 가입을 했는데
하고나니 내일 할걸 괜히 한달치 보험료만 더 냈다 싶어 후회가 살짝 밀려왔다 ;;

그런데 이것도 생각을 해보니
보험료는 어차피 납입회차로 따진다
즉, (20년납) 12달 * 20년 = 240회를 납입하는거다
한달 먼저 시작했던 나중에 시작했던 240회를 내면 끝나는거다
한달 먼저 보험료를 냈으면 한달 먼저 납입이 끝나는거다
음,, 이상한 논리인가?? ㅋ










내가 조립한 태아보험 / 태아보험 특약



태아보험에 대해 각자 생각하는바가 다를것이다
내 아이를 위해 최대한 보장 크고 좋게 가입 해주고 싶은 사람도 있을것이고,
보험 잘 모르니 상담원이 해주는 대로 가입 했다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나같은 경우엔 당장에 필요한 보장만 들어놓고
나중에 스무살 정도 되면 성인 보험으로 바꿔줄 생각이다
그리고 의료비 보장 외에 추가로 진단비를 받는 특약은 거의 뺐다
소아암, 입원비, 의료비, 골절, 화상, 신생아특약 정도로 간소하게...

내가 가입한 현대해상 굿앤굿 어린이 보험은
CI패키지 담보라고 해서
다발성 소아암진단, 다발성 소아암 이외의 암진단, 중증화상/부식진단, 3대장애진단, 장기이식수술,
조혈모세포 이식수술, 양성 뇌종양진단, 심장관련 소아특정질병진단 담보는

통으로 묶어서 가입을 하던지 빼려면 다 빼던지 해야한다고 한다
필요한것만 하려고 했는데 할수없이 같이 가입을 했다

이밖에
입원한 경우 하루당 3만원씩 나오는 입원비 특약,
통원, 입원한 경우 본인이 실제 부담한 병원비(자기부담금 차감)가 나오는 의료비 특약
골절, 화상 진단 각 30만원,
저체중아 입원일당, 신생아 질병 입원일당, 신생아 장해 출생진단, 선천이상 수술담보 등 태아특약
이렇게 선택했다
간소하긴 하지만 아이에게 필요한 보장은 다 준비된거 같다

아이들은 병원 많이 가니까 입원비랑 의료비는 필요하고
놀다 골절되고, 눈 깜짝할 사이에 화상 입는 일도 빈번하니 골절, 화상 특약을 넣었다
(2도 화상은 표피층이 손상된 표재성 2도와 진피층까지 손상된 심재성 2도로 나뉜다
화상진단은 심재성 2도 이상일때 보상이 된다
솔직히 심재성 2도 많이 없을줄 알고 빼려고 했는데 뒤늦게 추가했다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한 사고들이 많이 있더라)
솔직히 태아특약은 빼도 상관은 없는데 엄마의 욕심(?)으로 넣었다 ㅋㅋ
필요 없는 사람은 굳이 안넣어도 될듯










다발성 소아암 말고 암진단 특약이 따로 있는데 이번에는 안하고
나중에 스무살 정도 돼서 암특약과 함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
부족한 보장을 추가로 넣어 줄 생각이다


기타 상해후유장해, 중환자실 입원, 중대한 상해/질병 등 불필요한 특약은 빼고
특정전염병진단 같이 치료를 받아도 보상받기 어려운 특약도 뺐다
예를들어 선홍열이나 홍역등은 아이들에게 많이 발병하는 질병이고
보상도 받을수 있는 질병이나
보험금을 받기 위해서는 확진 진단서가 필요하다
실제로 선홍열로 치료를 받았다고 해도 확진 진단서를 받기가 어렵다
바이러스 검사(세균배양?)와 보건소 신고 등 절차가 필요한데 이같이 행해지는 경우가 없다고 한다
사실상 보험금을 받을수 없는 것이다

아, 수다쟁이~~
특약에 대해서 너무 늘어 놓았다 ㅋ
이건 전적으로 나의 생각에 기준한 나의 선택이고
각자 보험에서 원하는 보장은 준비해두는 것이 마음 편할것이다
나중에 추가로 들 필요 없이 첨부터 왠만한 특약 다 가입해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
나와 예정일이 1주일 차이나는 내 친구도 특약 다 넣고 가입한다 했다
그야말로 각자의 선택!

보장 내용이 어떤지 살펴보고
전문 상담원과 상담도 받아보고
충분히 만족 할수 있는 보험을 준비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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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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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2.01.20 19:44






2012. 01. 20.
20주 2일

<아기>
머리지름 5.03cm
몸통(복부)둘레 14.74 cm
허벅지 길이 3.51 cm
몸무게 364g

<엄마>
혈압 108/64  몸무게 48

<진료>

1,2차 기형아 검사 결과지 수령 - 정상 (휴대폰 문자로 먼저 결과 통보 받음)
소변검사

4주 뒤(12.02.17) 정밀초음파 및 임신성 당뇨, 빈혈 검사 예정

<기타>

산후조리원 예약






4주마다 돌아오는 오늘이 기다려진다
초음파 자주 보는것도 아기한테 안좋다고 하는데
그래도 궁금하니까!

오늘도 우리 아가
건강히 잘 노는 모습 보여주었다
아, 근데 갈수록 초음파 알아보기가 힘들어져 ㅠㅠ
뱃속이 좁아 불편한가 ㅋㅋ
양수의 상태는 좋다고 한다
배에 살이 없어서 아기 모습도 선명하게 잘 보인다고 ㅋㅋ

요즘 뱃속에서 꼬물꼬물 노는것 느껴질때마다
이쁘고, 기특하고~
가끔 배가 아프기도 하지만
태동은 기쁨이다^^





머리길이 측정
(항상 도리도리를 하고 있다ㅋ 귀여워~)





복부둘레 측정
(까만 동그라미가 위, 그 윗부분이 간)





허벅지 길이 측정
(하얀 긴 막대로 보이는 부분이 허벅지 뼈)






 




눈 속 각막도 보이고

앙증맞은 귀도 오늘 첨 보았다^^
손가락, 발가락 다섯개씩 있다고 보여준다
엄마, 아빠 안심시켜 주나보다 ㅋ
몸통보다 더 큰 머리..
아, 웃겨... ㅋㅋㅋ

지난번에 탯줄로 가리고 있어서 성별을 보지 못했는데
오늘 물어보니
의사쌤 "핑..."
ㅋㅋ
왜 앞글자만 알려주는지
좋다고 말은 하는데
왠지 섭섭해 하는듯한 울 신랑
;;;

다음 진료에는 정밀초음파와 당뇨 검사를 할 예정이다
당뇨 검사 전에는 먹는 약이 있다
100ml정도 되는 물약인듯한데
검사 1시간 전 먹고 금식을 해야한다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차갑게 먹으면 먹기가 더 수월하다고
알려주는걸 보니 삼키기에 편한 약은 아닌듯 하다 ㅋ
정밀 초음파는 왜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알려준다

정밀 초음파 검사를 통해 뇌의 구조적 이상이나 신경계통의 기형, 심장 기형 뿐 아니라
언청이, 손발의 기형, 폐, 콩팥 등 태아 내부 장기의 선천성 기형을 조기에 발견
60~80%의 중증 기형을 확인할수 있어 태아 진단에 필수적인 검사
입체 초음파는 태아의 외적인 기형을 볼수는 있으나
기형발견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는 않다
기형 발견이 주 목적인 정밀초음파와 차이가 있다


진료받고 나오는 길에 미리 봐둔 산후조리원 둘러보고 예약했다
몇군데 돌아보고 결정 하려다
인터넷 보면서 마음이 갔던 곳으로 최종결정


6,7월 출산 예정 산모들이 많아 미리들 나와서 둘러보고  있다고 한다
하긴, 생각해보니 내 주변에도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임신한 사람들이 많았다
미리 알아보길 잘 했음
다음 진료일에 하려고 했었는데 한달이나 늦었으면 자리도 없을뻔 했음 ㅋ

아가야, 잘 지내고 한달뒤에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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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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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1.12.26 20:11







2011. 12. 23.
16주 2일

<아기>
머리길이 3.71cm
 복부둘레 11.08cm
허벅지 길이 2.24cm
몸무게 173g

<엄마>
혈압 119/75  몸무게 48

<진료>
2차 기형아 검사 - 피검사 및 초음파
1차 검사결과와 함께 약 일주일 후 휴대폰으로 통보예정

4주 뒤(12.01.20) 다음 진료부터 소변검사 예정






한달에 한번,
아가를 보러 가는 기쁨...^^
괜찮은지.. 건강한지..
궁금한 마음 가득하지만
초음파를 너무 자주 보는것도
아가한테 좋지 않다고 하니
4주마다 보는것에 만족한다

진료는 항상 신랑과 동행하지만
이번에는 지방 출장으로 인해 함께하지 못했다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점점 커가는 모습을 보며 기특하고 뿌듯하다
주수보다 항상 조금씩 더 큰 울 아가
오늘 16주 2일인데
울 아가 크기는 17주 아가의 크기라하네
잘 크고 있는건 감사한 일이지만
주수보다 항시 앞서가는데 괜찮은건지
한켠으론 걱정스럽기도 하다

심장 뛰는 모습도 보이고
까맣게 보이는 위의 모습
다섯 손가락
허벅지 뼈
발차기 하는 모습
만세 부르며 손을 뻣는 모습
나란히 모은 발바닥
오똑한 코
모두 한없이 사랑스럽고
감사하다

아가도 이쁘게 잘 컸고
양수 상태도 좋다한다
성별을 봐주려고 쌤이 애쓰셨는데
탯줄로 가리고 있어서 볼수는 없었다
신비주의.. ㅋㅋ
성별 확인은 다음 진료에..

한달 새 몸무게가 많이 늘었다
일주일동안 엄마가 차려주는 밥 편하게 얻어 먹으며 지냈더니 ㅋㅋ
의사쌤이 놀라면서 먹을거 조심하란다
네네~ 알겠습니다
몸을 좀 많이 움직여야겠다
요즘 미친듯이 잠을 자서 걱정이야
내가 건강해야 아가도 건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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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1.11.29 23:39







울 아가 넘 잘 논다^^
기특하고 이쁘다
포즈도 취하고 발장난도 하고..
뇌, 척추, 탯줄까지.. 선명하게 잘 보인다





2011.11.26.

12주 3일
아기크기 6.59 cm

혈압 117 / 74     몸무게 45(+1)
1차 기형아 검사 (태아 목둘레 검사, 피검사)


4주 뒤(11.12.23) 2차 기형아 검사 예정





현재 12주 3일. 기형아 1차 검사를 했다
보통 16주~18주 정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나는 왜이렇게 빨리 할까 생각을 했다
알고보니 Integrated Test 통합검사

Integrated Test(통합검사)는 예전 검사에 비해 정확도가 높은 차세대 산전검진이라고 한다
12주 현재 1차 검사(정밀초음파로 태아 목둘레 검사, 피검사)를 했고
한달뒤인 16주에 2차 검사(피검사)를 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2차 검사까지 마친 후에 알수 있다


병원에서 받은 안내장 내용을 옮겨본다






Integrated Test (통합검사)란?


태아의 다운증후군과 신경관결손을 선별하는 검사로는 임신초기(10~13주)에 받는 더블검사(First Double Marker)와 임신중기(14~22주)에 받는 트리플/쿼드(Triple/Quad) 테스트가 있다

최근에는 임신초기와 중기의 두차례 검사를 통해 다운증후군 및 신경관결손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통합검사(Integrated Test)가 선전선별검사로 도입 되었다
이 검사는 기존의 임신중기에 시행하던 트리플/쿼드 테스트에 비해 다운증후군의 발견율을 10~15% 이상 높여 약 93%의 발견율을 보이는 산전선별검사로써 그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다





다운증후군 / 신경관결손이란?


다운증후군은 21번 염색체가 1개 더 과잉으로 생겨서 유발되는 질환으로
유전적으로 아무 이상이 없는 부부 사이에서도 예상치 못하게 발생하며
전체 신생아 염색체 질환의 80%를 차지한다
또한 산모의 나이가 많을수록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

신경관결손은 태생기 초기에 척추나 뇌를 만드는 신경관이 불완전하게 형성되는 태아 기형으로
무뇌아나 척추결손 등 심각한 선천성기형을 보인다






Integrated Test (통합검사)는 어떻게 검사가 진행되나?


Integrated Test 통합검사는 두번의 검사를 받게 된다

임신초기(10~13주)에 초음파검사(NT: Nuchal translucency)와 혈액검사(PAPP-A)를 시행하고
임신중기(14~22주)때 두번째 혈액검사를 시행한다

이렇게 얻은 두번의 검사결과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임신중기에 최종적으로 다운증후군 및 신경관결손의 위험도에 대한 분석결과를 보고하는 검사이다






검사 결과가 고위험군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나?


Integrated Test (통합검사)는 선별검사이기 때문에 확인 검사가 필요하다

다운증후군 및 에드워드 증후군 고위험군으로 결과가 나온 경우에는 양수의 염색체 검사가 필요하다
신경관결손 고위험군인 경우는 정밀 초음파 검사 및 양수의 AFP/Acetylcholinesterase(AChE)를 측정하여 개방형 신경관결손에 대한 정확한 위험성을 확인할 수 있다





참고


본 기형아 선별검사는 5%의 위양성을 기준으로 할 때 93%의 다운증후군 발견율을 보이며
다운증후군 고위험군으로 선별된 산모 약 32명 중 1명이 실제 다운증후군으로 판정이 되며
다운증후군 저위험군으로 선별된 환자에서는 약 1/8,140명 꼴로 실제 다운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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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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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1.11.05 15:27



 






2011. 11. 05.

9주 3일
 아기크기 2.91cm

혈압 118/77  몸무게 44
산전검사 철분수치가 조금 낮지만 모두 정상

3주 뒤(11.11.26) 기형아 검사 예정






오늘로써 9주 3일

3번째 진료를 다녀왔다

처음으로 신랑과 함께 초음파를 보았다
아빠가 와서 좋았는지 초음파 시작하자마자
신나게 움직였다
마치 권투를 하는듯
짧은 팔 다리를 신나게 뻗어댔다

쌤도 신기한지 어~ 움직인다~ 움직인다..
원투 원투 박자 맞춰주시고...
ㅋㅋㅋ

너무 신기하고 귀엽고 기특하고..^^
인터넷에서 보기를
7~8주 정도 되면 태아가 움직인다고 해서
원래 저렇게 잘 움직이는구나하며
보고 있었는데
신랑이 원래 저렇게 잘 움직이냐고 쌤에게 물어보니

이정도 주수에는 잘 안움직이는데
좋은 구경 하셨다고.. ㅋㅋㅋ

작은 몸에 열심히 움직이는 아기가
너무 귀엽고 기특해서
녹화를 부탁했다
원래 진료 전에 신청을 해야하는건데
그제야 데스크에 접수하고 녹화를 하게 되었다
녹화 버튼 누르자마자 움직임을 딱 멈춰버리네
우리아가 열심히 운동해서 피곤했구나~ ㅋㅋㅋ
영상에는 담아오지 못했지만
기억속에 잘 담아두어야겠다^^











9주 3일인데
아기는 9주 5일정도 크기로
아주 잘 크고 있고
아기집도 여유가 있어졌다고..
아궁~ 기분 좋다^^

항시 진료실 밖에서만 앉아 있다가
처음으로 함께 초음파를 보고서
신랑도 신기해 하는듯..

진료실에 들어오는 것도 어색한지
쭈뼛쭈뼛 하더니
초음파 보며 즐거워한다^^
이제 좀 실감이 나는가보다 ㅋㅋ

신랑 왈 " 팔, 다리도 다 있네!"
ㅋㅋㅋ
(동영상에서 노란 화살표가 가리키는 하얀 점이
팔과 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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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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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1.10.30 18:26

- 8월 29일 막생
- 10월 6일 임신테스트기 두줄 확인
[
아기천사가 찾아오다 : 임신테스트기 두줄을 확인하다]
- 10월 11일 산부인과 1차 진료
[
내몸에 심장이 두개 : 산부인과 첫 진료]
- 10월 22일 산부인과 2차 진료





지난 10월 11일 산부인과 진료를 받고 찜찜한 기분으로 근 2주를 보냈다
아기 심장 뛰는게 늦은 편이라 좀더 두고 보자며 2주뒤에 다시 오라 했다

나쁜 생각 절대 안하고
심장이 막 뛰기 시작하면 느릴수 있다는 이야기도 떠올려보고

토마토며 귤, 감자 등 먹으면 아기 심장이 튼튼해진다기에
신경써서 챙겨 먹으며 약속한 시간을 기다렸다

2주보다 3일 모자란 지난 22일 상기된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다
신랑 출장으로 인해 병원에 함께 가지 못할것 같아 조금 미리 다녀왔다










사랑스런 나의 아기 사진이다^^
아기 아주 잘 컸다고, 심장도 좋아졌다고...
오늘은 기분 좋은 말만 듣고 왔다
기쁘다^^

내가 봐도 지난번과 다르다
아기집 속에 난황 겨우 보이던 아기가
훨씬 선명하고 동그랗게 큰 모습이고
심장소리도 우렁차다









초음파 사진으로도 확연히 구분이 된다
갖고 싶었던 초음파 사진..
더 두고 보자며 주지 않던 지난번 초음파 사진도 산모수첩과 함께 주었다

비로소 임신 확인서도 받고
소변검사와 피검사도 했다
보건소를 이용해도 충분하지만
왠지 마음이 병원에서 하자는대로 하고 싶다 ㅋ
역시나 비용은 ㅠㅠ











다음주 신랑의 출장으로 인해 부득이 혼자 지내야했기에
나는 엄마네서 4일을 보내기로 했다
해서 옷가지들 좀 가져다 두려고 집으로 갔다

음,, 이것은 핑계일 뿐인가? ㅋ
임신 사실을 안건 거의 한달 전이지만
조심스러워서 이야기 못하고 지내다
오늘에서야 소식을 전했다^^

한우 등심에 차돌박이 배불리 먹고 축하케익까지... ^^
아빠가 한턱 거하게 쏘셨다 ㅋㅋ
앙~ 기쁘다^^









처음 받아본 산모수첩
고운맘카드도 만들고
보건소에서 주는 엽산도 받아왔다

이제 난 완연한 산모이니.. (ㅋㅋ)
아기 영양을 생각해서 밥 잘 챙겨먹고
건강조심하고 
좋은 생각만 하며 지내야지~ 히히
 


   



tip 1. 고운맘카드

고운맘 카드는 임신, 출산관련 진료비를 40만원까지 지원 받을수 있는 카드이다
진료비 결제시에 일반 체크/신용카드로 결제하듯이 고운맘카드로 결제를 하면 된다

임신확인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국민은행에 가면 만들수 있다
우체국과 국민연금보험 지사에서도 신청 가능한데
최종적으로 국민은행으로 서류가 접수되어 만들어지기 때문에
국민은행에서 신청하는게 가장 빠르다고 한다

고운맘 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두가지 형태가 있다
체크카드는 다 알고 있듯이 결제와 동시에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형태
고운맘 카드의 1일 사용한도는 6만원이기 때문에
6만원 이상의 진료비를 결제할 경우
6만원까지는 지원금액으로 결제가 되고
초과되는 금액은 본인 통장에서 즉시 결제가 된다
고로, 국민은행에 본인의 계좌가 있어야 한다
없는경우 신규로 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신용카드의 경우 후불결제 형태이다
역시 1일 6만원이 초과되는 금액에 대해서는 개인부담으로
개인별 결제일자에 맞추어 청구가 된다
카드를 만들때 결제계좌(본인통장)를 등록해야하며
국민은행 외 타은행의 계좌로도 등록이 가능하다
고로, 국민은행에 통장이 없어도 된다는 말씀

이밖에 각 카드에 대한 사용혜택은
아래 고운맘 사이트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http://www.gounmom.co.kr [바로가기 클릭]





tip 2.  보건소 엽산 지급

보건소에서 엽산은 임신 3개월까지 준다
산모수첩이 꼭 있어야 되는줄 알고 기다렸는데 확인도 안한다;;
미리 받아도 될걸 그랬다 ㅋ
사비로 사서 먹고 있었지만
한달 그냥 버려져서 아깝다 ㅋㅋㅋ

병원에서 하는 검사는 보건소에서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데
이는 거주지가 등록된 해당 보건소에서만 가능하고
이렇게 엽산이나 철분제를 받는것은
타구에서도 가능하다

방문전 해당 보건소 모자보건실에 전화 문의를 해보고
점심시간에는 운영을 하지 않으니 확인후 방문을 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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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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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1.10.13 23:24

지난 10월6일 임테기를 통해 임신을 확인하고
10월 11일 처음 산부인과를 찾았다
주말까지 기다렸다가 느긋하게 다녀오려고 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임신한 친구의 좋지 않은 소식을 듣고 조바심이 났다
마침 신랑도 일찍 퇴근하는 날이라 회사 앞으로 마중 나왔고
퇴근후 급하게 야간진료를 받았다

초음파 보고 아기가 자리는 잘 잡았는데 심장 박동수가 적다 한다
1분에 100회정도 되는데 좀 부족하다고
2주 후에 다시 보자한다
6주정도라고 한거 같은데
심박수 적다는 말에 신경이 쓰여 제대로 듣지 못했다

아기집 안에 난황도 보이고 둔탁한 심장소리로 들린다
의사의 축하한다는 말
기쁘지만 한켠으론 걱정스럽다
아직은 아니라고
초음파 사진도 산모수첩도 2주후에 준단다;;
난 아직 산모가 아닌가보다 ;;

2주뒤 아기 상태 한번 더 보고 소변검사등 하자하고 오늘은 자궁암 검사를 하자한다
보더니 자궁 입구에 폴립이 하나 있다고
이건 건드리면 피가 날수 있으니 안정기에 들어도 부부관계는 하지 말라한다
울 신랑 걱정되는데...

진료 받고 오면 기분이 매우 좋을줄 알았는데
좋지 않은 말들만 듣고 와서 걱정도 되고 그다지 신나지도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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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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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 육아2011.10.13 23:01

나는 생리주기가 30일 가량으로 비교적 정확한 편이다
그런데 난데없이 8월에 두번의 생리
막생은 8월 29일...
가끔 일찍 시작하기도 하니 주기가 빨라진것 같지는 않고
9월 28일~29일, 늦어도 31일에는 시작해야 하는데
내 몸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10월 1일. 라식 수술까지 예약을 해놓았던 터라
이를 어찌해야할지 고민에 고민...
임신이 확실하다면야 당연히 수술을 취소 하는게 맞지만
아직 확인도 안되는 상황에서
취소하고 나면 바로 생리가 터질것 같은;;; ㅋㅋㅋ

왠지모를 느낌, 기대감에 임신쪽으로 무게를 두고
결국엔 수술 취소...
그렇게 몇일을 더 기다렸다

날이 갈수록 더 확신이 생기고
주말까지 기다려보려 했으나
10월 6일 목요일 저녁
임신 테스트기로 확인해보았다

역시나...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진한 두줄...
기쁘다.. 기쁘다..





 






아침 소변이 호르몬 농도가 가장 진해서
아침에 하는것이 좋다고 하는데
나는 거의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늦은 저녁시간임에도 과감히 검사를 했다
실망감을 주지 않아 너무나 감사하다



   



내가 사용한 임테기는 굿센스라는 적십자 제품이다

임신진단 테스트는 소변속에 함유된
임신호르몬(hCG : human chorionic gonadotropin)
존재여부 통해 임신여부를 검사하는 방법이다

사용시 주의사항은
흡수막대에 소변을 충분히 흡수시키고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수평이 되게 놓아두는것이 중요하다
흡수막대에 소변을 충분히 적시지 않으면 무반응의 원인이 될수 있고
키트를 거꾸로 들고 있으면 무반응의 원인이 될수 있다
개인적으론 깨끗한 종이컵을 이용해서 하는 편이 편했다

키트에는 대조선과 검사선이 있는데
이 두개의 선 모두에 선이 나타나는 경우 임신으로 판단한다
99% 이상의 검사 정확도를 보인다고 하며
소변을 흡수막대에 적신 후 5분 이내에 나타나는 결과만 유효하다고 한다










결혼 2년에서 두달가량 모자란 시점에 찾아온 우리 아가...
너무 사랑스럽다
아직 병원 진료는 받아보지 않았지만
나는 느낀다
나의 사랑스런 아가의 존재를^^
양가에 첫 손주라서
어른들에게도 큰 기쁨이 될것 같다

요즘 밥도 잘 못챙겨 먹고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것 같아서 너무 걱정이다
아가야, 건강히 태어날 수 있도록
엄마가 노력 할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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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에양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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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8 05:2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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